목포기독교교회연합회는 지난 18일(화) 오전 11시 상리교회(홍석기 목사)에서 2025 목포시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기도회를 가졌다.
예배는 총무 박영일 목사(하늘비전교회)의 인도로 찬송, 증경장로부회장 김 웅 장로(새목포제일교회)의 기도, 박영일 목사(하늘비전교회)의 성경봉독 후 증경회장 조성덕 목사(우리왕성교회)의 설교, 부서기 문성훈 목사(참좋은교회)의 ‘나라와 민족의 평안과 안전을 위해’, 음악위원장 이운도 목사(기쁨의 교회)의 ‘부활절 연합 예배와 500여 교회의 연합을 위해’ 제목의 특별기도로 이어졌다.
설교자 조성덕 목사는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주옵소서(창 22:11~18)’라는 주제로 “아브라함과 같은 행함의 믿음을 갖는다면 하나님이 감동하고 역사하신다. 사탄의 권세가 깨어지고 양극화가 무너지기를 소망하며 기도해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순종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예비하시고 축복하신다. 저와 여러분도 아브라함처럼 믿음으로 결단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하는 삶을 살아가자”고 권면했다.
이후 문성훈 목사(참좋은교회)는 ‘나라와 민족의 평안과 안전을 위해’라는 제목으로 “갈등과 혼란 속에 있는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으로 주님께서 자유롭게 하시길 바란다. 지금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 혼란 속에서 대한민국을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거룩한 성령님이 함께해 주시고 십자가 보혈의 능력으로 통치해주시길 바란다. 온 국민이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고 믿음으로 주를 의지함으로 말미암아 일어서게 하시길 소망하자”고 전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음악위원장 이운도 목사(기쁨의 교회)는 ‘부활절연합예배와 500여 교회의 연합을 위해’라는 주제로 “예수님의 부활하심에 감사하고 감격하며 오는 4월 20일 우리 목포 교회에서 연합 예배로 함께 모이게 되었다. 목포에 있는 500여 교회들이 목교연을 중심으로 하나 되는 은혜가 있길 바란다. 하나님의 뜻이 목포에 있는 교회들을 통해 온전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하며 특별기도 했다.
이후 대회장 박성신 목사(가온누리교회)의 축도, 총무 박영일 목사(하늘비전교회)의 광고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