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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헌 목사 북교동교회 좌절감에 사로잡힌 어떤 부인이 울며 목사님을 찾아와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이유인즉슨, 자기 남편이 승진할 기회가 왔는데 문제는 “그 회사에서 승진할 사람의 부인을 실행위원들이 찾아와 테스트하는데 자기는 남들처럼 대학도 못 나오고 고졸도 못되니 자기 때문에 모처럼 남편이 승진할 기회를 놓치면 어떻게 하느냐”는 것입니다. 이 때에 목사님께서 “당신은 미인인 데다 옷도 잘 입어서 품위가 있어 보입니다. 조용한 성품으로 매력이 풍깁니다. 대학출신 걱정 마십시오. 대학 나왔다고 많이 아는 것도 아닙니다. 당신과 똑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열등감을 버리고 선천적으로 매력 있는 자신의 이미지를 그리십시오”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 후에 그 남편은 승진했고 그 부인은 함께 파티에도 잘 다녔습니다. 성공하고 있는 모습을 그림으로 완성시켜 언제까지나 그 그림을 지워지지 않도록 깊이 새겨놓고 절대로 흐려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절대로 실패한 모습을 그려서는 안 됩니다. 사태가 나빠져도 마음속에 성공의 그림을 그려야 합니다. 노르만 빈센트 필 박사가 ‘경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몇 가지 말했는데 그 중에 한 가지는 ‘빚을 벗는 이미지(image)를 항상 가지고 문제가 해결되는 모습을 그리라’는 것입니다. ‘어떤 난관에 부딪혀도 안 된 모습을 그리지 말고 해결되고 잘 이루어진 모습을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경제문제를 해결하는 또 한 가지 방법은 ‘십일조를 꼭 하라’는 것입니다. “십일조에는 돈을 끌어당기는 신비한 힘과 사람들을 접촉시키는 힘이 있어 보인다”고 하면서 자기는 수천 수만 명의 사람에게 십일조를 권고했는데 아직 한 사람도 실패했다거나, 후회하거나, 잘못되었다는 보고를 들어 본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신다고 하는 일을 하면 성공적인 그림을 그리는 데도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엘리야는 손바닥 만 한 구름을 보고 큰 비의 소리를 믿음으로 들었습니다. 믿음의 구름을 보지 않고는 축복의 소나기를 맞을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호남기독신문 애독자 여러분! 성공하는 모습의 영상을 가집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복 주신다고 하신 말씀에 절대 순종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