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산하 국내선교위원회(위원장 이행규 목사)는 지난 25일(화) 북교동교회(김주헌 목사 시무)에서 2025년 찾아가는 성결교회 ‘부흥키워드’ “미래목회를 준비하라”는 주제로 ‘성결교회의 미래’, ‘시니어 목회’ ‘3040목회 및 MZ세대 목회’ 등의 분야별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설교자 김주헌 목사는 ‘새 역사를 써가는 사람들’(느6:1~6)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은 시험의 웅덩이와 고난의 개울창을 통과한 사람들을 통해 새 역사를 완성해 가신다. 느헤미야도 그중 한 사람이다. 첫째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둘째 성벽 건축이라는 본질 사역에 집중했다. 그 결과 새 역사를 이루어 가는 하나님의 역사를 이룰 수 있었다”면서 “모든 성도들이 이 시대의 느헤미야가 돼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주의 종이 되자”고 권면했다.
위원장 이행규 목사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목회 환경이 급속도로 변하고 있다. 특히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사회 연령층의 변화는 교회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교회는 줄어든 젊은세대를 위한 대책과 고령 세대를 품을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2025 찾아가는 성결교회 부흥 키워드를 통해 다양한 변화와 이해를 요구하는 MZ TPEO 목회와 초고령 사회에 따른 시니어 목회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의는 △3월 6일 (목)경기 및 강원지역(광주교회) △3월 11일(화) 서울 및 인천지역(아현교회) △3월 20일(목) 충청지역(서산교회) △3월 25일 호남지역(북교동교회) △3월 27일 영남지역(김해제일교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 및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