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홀리클럽(회장 윤석만 장로)은 지난 6일(월) 목포사랑의 교회(백동조 목사)에서 2025년 1월 기도회를 가졌다.
예배는 박정완 장로의 인도로 인도자 기도와 성경 봉독 후 김상욱 장로가 말씀을 선포했다.
설교자 김 장로는 ‘그리스도의 일꾼’이라는 주제로 “그리스도의 일꾼으로서 우리의 사역과 삶이 평가될 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아가는 것이다. 사람들의 칭찬이나 비판을 넘어 하나님 앞에서의 정직한 삶이 요구됨을 의미한다”면서 “존 웨슬리가 창립한 기독교 모임인 홀리클럽은 현재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등 28개 도시와 해외 도시, 하와이, 런던, 동경, 샌프란시스코, LA, 뉴욕, 오클랜드, 시카코, 시드니 11개 도시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 홀리클럽 연합회가 조직되어 운영되고 있다. 목포 홀리클럽은 2004년 창립 이후 많은 장로님들이 헌신해 왔으며, 올해 윤성만 장로님이 취임하여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나아가고 있다. 2025년을 맞아 첫 번째 기도회를 갖게 된 오늘 우리 홀리클럽이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와 영적 성장을 위한 우리의 태도를 돌아보고 하나님과의 교제에서 빛을 따라 살아가는 회원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결단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특별기도 후 회장 윤석만 장로가 인사, 최규성 장로가 광고, 오찬기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친 후 식사를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