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교회 (백동조 목사)는 지난 6일(월)~8(수)까지 ‘역전의 인생으로 다시서기!’라는 주제로 장학봉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고 신년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강사로 나선 장 목사는 “우리는 삶 속에서 9회말 2아웃과 같은 위기의 상황에 봉착할 때가 많다. 조금만 지나면 패배의 순간을 맞을 것 같은 그런 위태한 순간에 이르곤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역전의 인생’이다.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의 자녀에게 패배란 없다. 지금 상황이 어떠하든 그것은 승리를 위한 관문일 뿐이다. 그러나 가장 귀한 약속을 안고 살면서도 우리는 현실을 이겨내지 못할 때가 많다. 겁부터 먹고 피하려 하기도 하고,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하며 원망의 목소리를 높이기도 한다.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역전을 약속하신 그 말씀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것이다. 약속의 말씀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앉아만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승리를 얻기 위한 아주 쉽고 명확한 방법을 하나씩 실천해 나가야 한다. 그런 확신과 실천이 따를 때, 내가 예상치 못한 홈런 한 방으로 역전승을 거머쥘 수 있다. 우리가 살면서 맞이하게 되는 위기의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만 의지하고 꿋꿋이 살아가는 것이 인생의 황금율이다. 성도는 역전의 인생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고 했다.
그는 “성경의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알려주시는 해답들을 상황에 맞게 접목하며 살아가야한다. 그 방법들은 결코 어렵지 않다. 어쩌면 우리가 이미 다 아는 신앙의 기본적인 내용들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가장 힘든 그 순간에 가장 기본적인 것을 놓쳐서 위기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본다. 이제 우리는 그 근본적인 해답을 붙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삶의 매 순간에 나를 일으키는 강력한 힘으로 작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다양한 패배의 순간에 역전승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그가 만드시는 바라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선한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자니 이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 가운데 행하게 하심을 믿고 매사에 역전의 인생으로 다시 설 수 있는 자들이 되라”고 전하며 신념을 준비하는 성도들에게 은혜의 시간을 갖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