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뉴스 > 교단 기사 제목:

하나교회 전교인 체육대회 열고 영육 간의 안식 누려

2026-10-05 18:25 | 입력 : admin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코로나로 중단됐던 전교인 스포츠 교제 재개
'재충전 위한 잠깐의 쉼' 중요성 선포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 속 성령의 치유와 회복



대한예수교장로회 하나교회(박성일 목사 시무)는 지난 10월 5일(월) 오전 9시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전교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약 6년 만에 다시 열린 전교인 체육 행사로, 지친 영육을 회복하고 성도 간 통합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예배는 나성진 장로의 기도에 이어 박성일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성일 목사는 마가복음 6장 30절부터 32절 말씀을 본문으로 '쉼과 안식'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박 목사는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이 사역에 매진하던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한적한 곳으로 가서 잠깐 쉬라고 말씀하셨다"며 "악보의 쉼표처럼 쉼은 우리의 삶을 절도 있고 건강하게 만드는 필수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께서도 창조 사역 후 안식하신 본을 보여주셨듯, 쉼의 목적은 사역과 삶의 자리로 돌아가기 위한 재충전에 있다"며 "오늘 체육대회가 주님 안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복된 안식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예배 후 이어진 체육행사에서 성도들은 다양한 운동 경기와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으며, 웃음과 감사가 넘치는 연합의 장을 이뤘다. 성도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충전된 영육의 힘을 바탕으로 각자의 가정과 일터, 교회 사역에 더욱 충성할 것을 다짐했다.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Copyrights ⓒ 호남기독신문사 & www.honamcn.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admin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호남기독신문사로고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 취급방침/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법인명(주)호남기독신문 제호:주간기독신문 | 등록번호:전남다00311,전나아00300
등록일 : 2011.12.19 | 발행일 : 2012.1.11 | 발행.편집인 : 박정완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완 .
주소: 목포시 영산로635,4층 .대표전화l: 061-245-8600| Fax: 061-247-8600 Email: honamcn@hanmail.net | 후원계좌: 농협355-0014-4131-03 ㈜호남기독신문
호남기독신문 은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등을 금합니다 .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저작권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2020 호남기독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