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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신 목사(지구촌교회)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목포지구촌교회(박성신 목사 시무)는 지난 10월 11일(주일) 오후 3시 본당에서 담임목사 취임 예식을 가졌다.
취임 박성신 목사는 답사에서 “’주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다. 주님이 주시는 사명감으로 100년 역사의 교회 튼실히 세워가고저 힘써 목양사역을 감당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말씀을 전한 전남동지방회장 김찬송 목사(정금교회)는 ‘끝까지 사랑하라’(요13:1)라는 제목으로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 겸손과 섬김의 본을 보이신 것처럼, 목회자와 성도가 서로를 위해 목숨까지 아끼지 않는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어가길 바란다”라며 “성도와 목회자가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부흥의 역사를 이루길 축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2부 취임예식은 이승연 목사(푸른들교회)의 취임기도와 김광일 목사(삼향중앙교회)의 취임목사 소개, 지방회장 김찬송 목사의 서약식과 치리권 부여가 진행됐다.
3부 축하 및 권면 순서는 박성신 담임목사의 집례로 진행됐다. 증경총회장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의 격려사와 오부영 목사(전장포교회), 강성휘 목포시장의 축사, 김원이 국회의원은 축전으로 함께했다. 예식은 이영기 장로(지구촌교회)의 광고 후 김종욱 목사(실버문화교회)의 축도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