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빛과소금교회는 지난 5월 16일(토) 목포국제축구센터 하프돔구장에서 전교인이 함께하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웃음과 기쁨 속에 교제하며 하나 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성도들은 다양한 체육경기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사랑을 나누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어린아이들부터 장년층, 어르신들까지 세대를 넘어 모두가 함께 참여하며 교회 안의 화합과 사랑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성도들은 “함께 웃고 뛰며 더욱 가까워지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김성용 담임목사는 “교회가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공동체로 더욱 하나 되기를 바란다”며 “성도 모두가 기쁨으로 교제하며 믿음 안에서 더욱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목포 빛과소금교회는 ‘주님처럼 일하는 교회’라는 표어 아래 ▲가르치는 교회 ▲전파하는 교회 ▲치유하는 교회를 비전으로 삼아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섬김과 나눔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교회는 창립 37주년으로 하나님 중심, 선교 중심, 말씀 중심의 사역을 이어오며 건강한 교회로 성장해왔다. 이번 전교인 한마음 체육대회는 성도 간의 사랑과 연합을 다시금 확인하며, 지역 사회 속에서 더욱 아름다운 공동체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