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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극동방송 박준규 지사장 |
여러분! 가수 윤복희씨가 부르고, 가수 임재범씨가 불러 더 유명해진 곡 ‘여러분’을 아시나요? 목포 단상 시작하겠습니다.
곡 ‘여러분’은 윤항기 목사님이 폐결핵으로 투병하고, 윤복희 권사님이 가정적인 어려움으로 고통받던 시기에 만들어졌습니다. 곡을 가만히 들어보면 마치 하나님께서 우리 귓가에 들려주시는 위로의 메시지로 들립니다.
"네가 만약 괴로울 때면 내가 위로해 줄게, 나는 너의 영원한 형제야, 나는 너의 친구야,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야,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너의 기쁨이야."
고난과 역경가운데 만들고 불려져서 그런지 이 곡은 어려움과 고통을 겪는 사람이 더 큰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곡입니다. 사람이 위로하고 도움을 주는 일도 참 귀합니다. 하지만 고통 자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며 힘을 주고, 참된 위로를 주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입니다. 괴로울 때 위로해 줄 수 있는 분, 영원히 형제가 되어줄 수 있는 분, 영원히 내 노래가 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입니다. 그래서 목포극동방송은 하루 스물 네 시간 쉬지 않고 '여러분'에게 하나님을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라는 단어는 한 단어로 전체를 아우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라는 복수적인 표현은 틀린 표현입니다. '여러분'이라 부를 때, 그 안에서 제외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를 지칭합니다. 하나님을 필요로 하는 여러분!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로 나아오십시오. 함께 예배합시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로마서 10장 1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