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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남 장로 (목포양동교회)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옵소서.
거룩하시고 자비가 한이 없으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 8월 무더위에 저희의 몸과 마음을 지켜 주시고, 오늘 9월을 시작하는 첫날에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조찬 기도회로 모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부족하고 연약하며 죄 많은 저희를 사랑하셔서 십자가 대속의 은혜로 저희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의롭게 하셨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허물 때문에 찔리시고 우리의 죄악 때문에 상하셨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징계를 받으시고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나음을 받았습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그 예수님을 이 시간 예배하오니 우리 예배를 기뻐 받아 주시고, 이 예배를 통하여 예수님을 깊이 만나는 복된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통치가 이 땅에 일어나 창조 질서가 회복되고 주님의 정의와 공의가 강같이 흐르게 하옵소서.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하여 모든 국무위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통하여 은혜받기를 원합니다. ‘연합, 생명, 기도’의 말씀을 전하실 때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예수 안에서 깨닫게 하시고 열매 맺는 말씀이 되게 하옵소서. 승향아 목사님을 강건하게 하옵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주의 뜻을 이루시는 데 부족함이 없게 하옵소서.
이 시간 기도회 가운데도 주님의 능력으로 채우사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오늘의 모든 순서를 주장하여 주시기를 원하오며, 연합이 되시고 생명이 되시고 기도가 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